인천지방회(회장 유광선 목사)는 지난 4월 22일~24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목회자 부부야유회를 제주도 일원에서 가졌다. 지방회 목회자 부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산 일출봉을 시작으로 여러곳의 명소와 공원 및 관광단지를 관람하였다.
목회일정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활력을 회복하고 영육간의 재충전으로 심신을 회복하는 귀하고 소중한 시간으로 이어졌다.
늦은 저녁에는 함께 모여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예배와 기도로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제주의 야경을 즐기며 향기나는 봄 날씨와 귀한 시간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