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회장 유웅렬 목사)가 5월 23~24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호남지역 국내성지순례를 다녀왔다. 20여 교회 교역자 부부와 자녀들 총 44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성지순례는 문준경 전도사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전남 증도와 국내 최대순교지 염산교회와 야월교회가 소재한 전남 영광과 기역자 교회인 두동교회가 소재한 전북 익산을 다녀왔다.
이번 국내성지순례를 통해 관광을 통한 쉼만이 아닌 순교자들의 순결한 믿음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서 영적인 쉼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