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수원중앙교회(공재영 목사·사진)가 지난 5월 19일 오후 3시 본교회에서 명예장로 추대 및 장로장립 축하예배를 드렸다. 1부 장로장립 축하예배는 담임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이승용 목사의 기도, 안수희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심환구 목사가 “짐을 지고 가는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선포가 있은 후 신택식 장로의 헌금기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시작된 2부 명예장로추대에는 유병철 목사의 기도, 정기소 장로의 추대자 소개, 공재영 목사의 공포가 있었다. 3부 장로장립식에는 강환경 목사의 임직기도, 공재영 목사의 서약이 있은 후 안수위원들의 안수례와 담임목사의 공포로 임직자가 되었다.
이어진 4부 축하 및 권면에는 김진철 김만수 조일구 목사와 장전련회장 강환준 장로가 각각 권면 및 축사와 격려사의 시간을 통해 격려하였고 증경총회장 김재용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한편, 올해 46주년을 맞은 수원중앙교회는 2013년 교회 표어를‘치료의 하나님을 만나자’로 정하고, 지역의 본이 되고 성장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전진 중이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명예장로 추대: 김성환 △장로장립: 조성수 최광호 박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