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지방회 신암교회(유흥옥 목사)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성전 리모델링 봉헌 및 유흥옥 목사 성역 45주년, 권사취임 감사예배를 지난 15일 본교회 대예배실에서 드렸다.
지방회내 목회자 및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이날 예배는 유흥옥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이종섭 목사의 기도, 신복섭 목사의 성경봉독, 신암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있은후, 김소암 원로목사의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는 제하의 설교와 홍수현 장로의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창립 50주년 감사 및 유흥옥 목사 성역 45주년 감사로 오희동 원로목사의 격려와 기도, 김희신 목사의 축시, 그리고 자녀들의 찬양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3부 목사안수식이 거행되었고 4부에 권사취임식이 거행되었다.
홍수현 장로의 임직자를 위한 기도로 진행된 권사취임식은 이태화 손인순 이청남 이기순 심인택 서희자 김기분 김정희 박난규 집사에게 담임목사의 서약과 공포로 권사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어 신암교회 역대 교역자였던 정한균 이종완 목사의 권면, 김재용 원로목사의 축사, 사모찬양단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은후 박종명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