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 사후동교회(윤덕순 목사)가 지난 5월 26일 오후 5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차주영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근환 목사의 기도, 왕영신 목사의 ‘든든히 서 가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이후 이기삼 진상만 진태범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윤덕순 목사는 2008년 11월 평택시 칠원동에 주양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다 이날 평택시 진위면 소재 사후동 마을로 교회를 이전하며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윤 목사는 “아직까지 교회가 없는 불모지와 같은 사후동(寺後洞, 절 뒤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 마을에 예배 처소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사후동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복음으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공동체를 이루어 나가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