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장로회(회장 신민호 장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강원도 평창과 강릉일원으로 야외 수련회를 다녀왔다.
지방회 장로회 회원 및 가족 등 74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속의 인간을 발견하고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신민호 장로는 “바쁜 일정 속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귀한 사명 잘 받들어 충성된 믿음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