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지방회(김성종 목사) 목회자부부 영성수련회가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홍도와 흑산도 및 남해안 지역에서 개최됐다.
10일 오전 6시 30분 서울에서 출발하여 흑산도에 입도 후 해상관광을 하며 마음의 회복을 경험했다. 둘째 날 홍도에 입도한 회원들은 홍도의 허리를 가로질러 항구 뒤편 몽돌해변까지 가벼운 산책을 하며 몸의 회복을 경험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소홀함 없이 진행된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많은 회복이 경험됐지만, 우리 속에 오래 남을 회복의 기억은 둘째 날 새벽 흑산도 해변에서 드린 예배를 통해 경험된 놀라운 영의 회복이었다.
수련회를 개회하며 지방회장 김성종 목사는 “도움을 주신 이들에게 감사하며, 우리의 목회가 ‘신나는, 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