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예전교회(정성환 목사)가 지난 7월 14일 창립 40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정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 한 1부 감사예배에서 서울서지방회장 김성종 목사는 “귀한 사람으로 쓰임받자”라는 설교를 통해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성령이 충만한 자, 기도와 말씀으로 사역자의 힘이 되는 임직자와 성도가 되어 주님과 교회 앞에 귀하게 쓰임받게 되기’를 당부했다. 2부에는 명예권사 추대, 명예집사 추대, 권사취임 및 안수집사 안수 순으로 임직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3부 권면과 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특별히 임직식에서 예전교회(前 공항 제일교회)를 창립한 정정일 원로목사가 교회창립 40년을 기념한 임직식에서 믿음의 자녀들을 직접 안수하며 축하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명예권사:김연식 곽은주 정진이 백영옥 △명예집사:박항수 정정님 지남례 △권사:박영란 김영순 김효숙 조성분 임은숙 신영미 △안수집사:양노연 이한웅 박경상 박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