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회 횃불교회(구본삼 목사)가 지난 7월 1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남감찰장 최상익 목사의 사회, 김용수 목사의 기도, 박인창 목사의 성경봉독 후 지방회장 김장경 목사가 열왕기상 18장 36-40절을 본문으로 ’여호와의 불이 임하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서기 고호근 목사의 헌금기도, 선교부장 안진봉 목사의 신개척선교비 전달, 서기 박병원 목사의 목회자 가족 소개 후 교단 전총무 차명근 목사와 전회장 김종열 목사의 권면, 증경 지방회장 곽종원 목사와 정명섭 목사의 축사 후 강창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에 교회를 개척한 구본삼 목사는 1986년에 성결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목으로 사역 후 지역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횃불교회를 창립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