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방회 기둥교회(유세종 목사)가 7월 13일(토) 오전 11시에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유세종 목사의 사회와 지방회장 유병은 목사의 ‘좋은 교회의 모습’이란 제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2부에는 유 종, 백인선 집사의 권사임직이 있었으며, 3부에는 총회와 지방회의 축하패 증정 및 지방회 교직자들의 권면과 축하가 있었다. 이어 백병도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기둥교회 새성전은 지난 2012년 9월 기공식 후 8개월 만에 준공하게 됐으며, 대지면적 383.5m²(116평), 건축면적 383.5m²(116평), 지상 3층 규모이다.
기둥교회가 파주시 교하 신도시에 교회를 건축함으로 건강하고 든든하게 성장하는 좋은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