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 좋은이웃교회(김윤석 목사·사진)가 지난 7월 7일(주일) 오후 3시에 창립 25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좋은이웃교회는 25년 전 김윤석 목사에 의해 창립되어 오늘날 안양지역에서 예성교단의 자랑할 만한 규모(지상8층)의 교회로 성장했으며, 안양 성시화를 위해 올해 3000성도 300목장 30지교회를 목표로 활약하고 있다. 좋은이웃교회는 매년 경로잔치를 실시하여 구제에 힘쓰고 있으며, 좋은이웃운동본부 법인을 통하여 사회적 기업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강원호 목사의 사회와 총회장 나세웅 목사의 ‘좋은이웃교회의 바나바’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진 2부에는 담임 김윤석 목사의 사회로 장로·안수집사·명예권사·권사의 임직식, 3부와 4부에는 권면과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김상일, 김진규, 우관제, 주용희, 차두승 △안수집사:박홍진, 원영태 △명예권사:김수차, 박경자 △권사:김덕실, 김영숙, 김영애, 김은경, 정경희, 정미헌, 정영숙, 정주영, 최명선, 최명희, 하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