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새언약교회(강양규 목사)가 지난 6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평화교회 최종인 목사를 초청하여 3일 동안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엘리야처럼 승리하자!’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매시간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끼쳤다. 강사 최종인 목사는 “우리는 누구나 우리의 인생가운데 여러 가지 경제적, 심리적, 정신적, 영적인 한계상황에 부딪치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한계상황에 부딪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다시 일어나는 것이라”고 전했다.
남가주 새언약교회를 담임하는 강양규 목사는 “이날 부흥회를 통해 큰 은혜를 경험했으며 부흥회에 드려진 모든 헌금은 어렵고 힘든 대학생들을 위해 전액 장학금으로 쓰여질 것이다”라고 말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