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소속 주은혜교회(정진웅 목사)와 새소망교회(이창원 목사)가 지난 7월 14일(주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아름다운 콘서트를 열었다.
선교지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고 우물을 파 주는 것을 주 사역으로 하는 나눔선교회가 주관하여 선교단장 정경섭 선교사, 김승희(백석대 실용음악 겸임교수), 주리(대표곡: 천번을 불러도, 갚을 수 없는 사랑), 김광현(영동 극동방송 ‘밤이 깊은 동산에서’ 진행)이 출연하였다. 많은 교우들이 은혜 받고 선교에 도전을 받아 우물파기와 망고나무 심어주기 등의 사역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콘서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