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2일(토) 오전 11시 전북지방회 부용중앙교회가 ‘성전리모델링 감사 및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인 김원태 목사(군산하늘빛교회)의 사회, 안양교회 조병창 원로목사의 “하나님의 일에 앞장서자(창49:8-12)”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날 제10대 교역자로 김영주 목사 위임예배도 열렸으며, 김 목사는 올 1월 28일 부임하여 ‘새로운 시작의 해(사43:19)’라는 제하에 따라 성도들의 신앙의 재도약을 꿈꾸며 낡은 성전을 보수하고, 본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바라기는 김 목사의 부임으로 말미암아, 부용중앙교회가 ‘새로운 시작의 해’라는 제하에 걸맞게 영적으로 질적으로 대부흥을 이루는 귀한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