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일-4일 동남아시아지방회 제1회 가족 수양회가 태국 파타야파크 리조트에서 2박 3일의 여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양회는 동남아시아지방회 내의 선교사들의 만남과 교제를 통해 서로 간의 사역을 이해하고 협력방안들을 모색하여 예성의 기치를 동남아지역에 더해가는 데 목표를 두었다. 주 강사로 초청된 두란노교회 이상문 목사가 수양회 모든 경비를 후원했으며,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싶을 때”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사역에 지친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을 심어 주었다. 또한 지방회장 송형관 목사의 인도로 내년 초 평생교육원 개최, 회칙개정, 목사 안수 청원건 등을 안건으로 임시지방회가 열렸다.
동남아시아지방회는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부루나이, L국, B국 등 9개국에서 예성의 기치를 들고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