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1일 오후 3시 인천지방회(회장 유광선 목사)에 소속된 사랑비전교회(어희준 목사)가 인천 서구 당하동에 374평 성전과 부지를 매입하여 많은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감격스러운 이전 및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랑비전교회는 2006년 계양구 계산동에 첫 개척을 시작하여 열정적인 예배와 전도, 기도와 제자양육에 힘쓰던 중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급성장하여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불과 개척 7년 3개월 만에 더 크고 아름다운 성전으로 입당하는 축복을 받았다,
담임 어희준 목사는 인사를 통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인천의 복음화를 위하여 더욱 헌신하는 사랑비전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지방회장 유광선 목사는 살전1:1~3 의 말씀을 통하여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는 소문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