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2박 3일간 인천 서구 대곡동 소재 새날 그린랜드 수양관에서 ‘꿈을 이루자’라는 주제로 제4차 인천서지방회 주일학교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지방회장 유상민 목사의 개회설교와 함께 시작한 올해의 캠프는 직접 제작한 공과 및 다양한 프로그램, 그리고 뜨거운 찬양과 말씀, 기도의 시간을 통하여 모두가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다.
인천서지방회에서는 4년 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여름성경학교 기간에 연합캠프를 개최하여 호평을 받아왔다. 지방회가 지원하고, 지방회 내의 목회자들 및 교사들이 힘을 합하여 캠프를 진행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비용은 저렴하고, 캠프의 질은 높은 편이어서 타 지방회 및 타 교단에서도 참가가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