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 새생명교회(최병진 목사)가 지난 8월 14일(수) 김포우리병원과 의료협약식을 가졌다. 새생명교회는 교회내 ‘탈북자정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생명 걸고 탈북하여 정착하기 힘들어하는 가정을 도와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0년부터 탈북자들의 자녀 교육을 시작으로 지금은 김포에 500여 명 중에 약 50여가정의 탈북자들이 본 센터에서 정착 지원을 받고 있다. 이들의 권익 보호와 법률, 직업 알선, 자녀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한 복지 생활, 건강을 돕는 중 지난 8월 14일(수) 김포우리병원과의 의료 협약식’을 가져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되었다.
이날 김포우리병원 고성백 원장과 탈북자지원센터 대표 최병진 목사와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북한이탈주민 건강증진에 큰 힘을 보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