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지방회 세움교회(곽용선 목사)가 지난 8월 10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1부에는 홍영기 목사의 사회, 지방회장 남영우 목사의 “예수님 마음에 합당한 자”(마 10:34-37)라는 제목의 설교, 지방회부회장 진봉섭 장로의 대표기도, 증경지방회장 박승식 목사의 권면, 윤효균 목사의 축사에 이어 증경지방회장 김영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와 창립공인식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세움교회를 담임하는 곽용선 목사는 성결교신학대학원을 졸업(M.Div)하고 푸른초장교회와 큰 무리교회, 사랑의 교회에서 시무했으며, 사모 강해경, 아들 요셉 군과 함께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 개척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