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지방회 논산원천교회(박상덕 목사)가 8월 24일(토) 교회설립 20주년 만에 논산시 내동 1227번지에 새성전을 건축하고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예배는 담임 박상덕 목사의 사회와 양승용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나세웅 목사의 “차고 넘치는 은혜와 축복”이라는 제하의 설교, 김용철 목사의 헌금기도, 건축영상보고와 공사보고,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해방된 후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으로 차고 넘치는 은혜와 축복을 받은 것처럼 논산원천교회도 그러한 복 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에는 구성문, 이영훈, 배본철, 김영수, 최약선 목사들의 축사와 김선기, 조일구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이정식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다.
논산원천교회 새성전은 대지면적 667.7㎡(201평), 건축면적 264.725㎡(80평), 지상 1층(예배당), 지상 2층(교육관 및 식당, 사택)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