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전영호 목사)가 지난 9월 1일(주일)부터 3일(화)까지 안성중앙교회(송용현 목사 시무)에서 강문호 목사(갈보리교회 시무)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금번 부흥성회에는 경기남지방회 내 47개 교회가 적극 참여하여 매시간 600명 정도의 성도들이 모여 은혜를 받았다.
이번에 강사로 나선 강문호 목사는 ‘모세의 믿음처럼’(히 11: 23-29), ’하게 하시고‘(출 35:30-36:7)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여 큰 은혜를 끼쳤다. 지방회 산하 교역자들은 “목회에 지친 심령이 새롭게 영적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경기남지방회는 격년제로 정기적인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연합부흥성회 헌금으로 지방회 내 재정형편이 어려운 교회에 선교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