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전영호 목사) 소속 구성교회(박영규 목사)의 예배당 신축공사가 하나님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박 목사에 따르면 건축규모는 대지 7931㎡(2,400평) 위에 지하 2층, 지상 3층, 연건평 6611㎡(2,000평), 본당 1,500석의 규모이며, 9월 현재 약 80%의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는 골조공사가 완료되어 현대식 건물의 웅장한 모습이 드러났으며, 외벽공사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지난 9월 26일 경기남지방회 소속 교역자들은 용인시 언남동에 소재한 구성교회에서 9월 교역자 월례기도회를 마치고, 예배당 신축현장에 함께 모여 신축 예배당 건축이 정해진 기일 안에 마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영규 목사는 “대규모로 건축이 진행되는 가운데 어려운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으며, 오는 12월 25일 성탄예배를 신축예배당에서 드릴 것을 목표로 기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서 예성 산하 목회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