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독일교회(송덕준 목사)가 지난 9월 29일(주일)부터 10월 2일(수)까지 본교회에서 ‘가을 심령대부흥성회’를 열고 말씀과 기도, 찬양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체험했다.
이번 심령대부흥성회는 서인원 목사(행복한교회)가 강사로 참여해 ‘에바다’라는 주제로 새벽, 오전, 저녁 하루 세 번의 집회를 인도했다.
매시간 열리고, 풀리고, 고치고, 도우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이번 부흥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무슨 일을 맡더라도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