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방회 후영양무리교회는 2007년 11월 개척이후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시며 농촌교회를 부흥케 한 차명근 목사의 명예목사 추대 예배를 9월 29일 드렸다.
북감찰장 김진현 목사의 사회, 안진봉 목사의 성경봉독 후 증경총회장 위광필 목사가 사도행전 11장 19-26절을 본문으로 ‘좋은 목자, 좋은 신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직전 지방회장 곽종원 목사의 약력소개, 지방회장 김장경 목사의 공포 및 공로패 증정. 증경지방회장 강창희 목사의 축사와 전 공군군종감 김재성 목사의 축사 후 증경지방회장 김종열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에 후영양무리교회에서 명예목사로 추대 받은 차명근 목사는 성결대학교 7회 졸업이후 괴산 신기교회. 영덕 강구교회. 역곡 대성교회, 마포제일교회를 거쳐 총회본부 총무로 교단을 섬긴 후 성결신문사 사장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