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회 예일교회(이태희 목사)가 지난 10월 5일 본 교회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군산감찰장 권영진 목사의 사회와 회장 정기채 목사의 ‘내 교회를 세우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2부 창립예식, 3부 담임목사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창립예배를 위해서 김선기 이상순 신현파 서상석 이찬우 두명균 목사, 권영래 장로가 각각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이태희 담임목사는 “가정과 교회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가정과 교회의 말씀과 예배를 중심으로 하는 목회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가정예배와 교회의 예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목회에 대한 비전을 말했다. 이태희 목사는 성결대학교와 성결교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안산 고잔성결교회와 독일교회에서 전도사로, 압해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이날 예일교회를 창립하게 되었다. 가족으로는 아내 안현숙과 1남 1녀의 자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