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동암교회(서영원 목사)가 지난 10월 6일(주일) 오후 4시 창립 31주년 감사예배 및 권사 임직식을 드렸다. 담임 서영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지방회장 김병옥 목사(부장교회)의 ‘교회 직분자의 자세’(벧전 4:7-11)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2부 권사 임직식에서는 김명철 류제곤 이태곤 오일석 이지일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는 동암교회는 2001년에 서영원 목사가 3대 목사로 부임한 이후 꾸준하게 부흥되고 있으며 세대교체를 이루어 젊은 성도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교회로 농어촌교회의 모델이 되는 교회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이 되면 전국교회에서 수련회를 위해 찾는 교회들이 많아 여름방학 내내 분주한 교회이며, 지역의 작은 교회를 위해서 매년 연합으로 주일학교캠프와 학생회캠프를 개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