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목회자들의 친선체육대회가 10월 10일 오전 9시부터 대신 체육공원에서 있었다. 이번이 세 번째 친선체육대회로 매년 그 흥미와 재미를 더 해가고 있다. 경기동지방회는 7개 감찰 43개 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감찰 교회마다 부흥과 성장을 계속하던 중 목회자들 간의 친목의 장으로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함께해오고 있다.
1부예배의 친교부장 정영식 목사(주읍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장로회 회장 연무림 장로의 기도와 지방회장 한은기 목사(이천중앙교회)의 전도서 4장 12절 말씀을 통해 ‘삼겹줄의 신앙’의 제하의 말씀이 있은 후 김성남 목사(삼성교회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친선 체육행사를 통해 모두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