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전영호 목사)는 지난 10월 10일(목) 평택시 이충동에 소재한 이충동실내체육관에서 지방회 산하 47개 교회 교역자 부부가 함께 모여 제5회 교역자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1부 예배는 차주영 체육부장의 사회로 부회장 정경훈 목사의 기도,‘동무’라는 제하의 지방회장 전영호 목사의 설교, 황인배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체육부(부장 차주영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2부 운동경기에서는 A팀(송탄, 용인동, 용인서 감찰회)과 B팀(안성, 평택, 화성감찰회)으로 나누어 족구, 배구, 풋살,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 등의 종목으로 열띤 경합을 벌이며 목회에 지친 심신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 체육대회를 마치고 경품추첨 시간에는 노트북, 자전거,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추첨하면서 교역자 간의 우의를 다지면서 송재석 원로목사의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