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여전도회연합회가 지난 10월 1일 강화도 마니산 기도원에서 제19회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권계란 권사(서울지방회 여전도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서울지방여전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임경희 권사의 기도 후에 이무형 목사(신영교회)가 창세기 1장 31절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남기형 목사(서울지방회장)의 축도로 세미나를 마쳤다.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말씀과 교회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