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회장 정종판 목사)는 지난 10월 21일~24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매년 실시하는 교역자 교육을 금년에는 제주도에서 목회자부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교역자부부 세미나 강사로 나선 이태공 목사(샘물교회)는 ‘이상적인 목회자’라는 주제로 목회의 충격과 잔잔한 위로의 감동을 전달했으며, 교육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 지방회장 정종판 목사가, 수요예배에 성결교신학대학원 원장 정연동 목사가 각각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3박 4일 동안 ‘섬 속의 섬’ 우도를 비롯하여 제주도 일원에서 바다와 오름, 호수와 숲이 있는 관광 명소를 돌아보며 창조의 아름다움 속에 힐링과 웰빙의 시간을 갖기에 충분했다. 이번 행사에 찬조와 선물, 때마다 간식으로 섬겨주신 아름다운 손길들이 있어서 더욱 뜻 깊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다.
지방회장 정종판 목사는 “이번 행사를 준비한 준비위원들과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