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회장 이상화 목사)가 지난 11월 5일 44명의 목회자 가정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과천 소재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으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지방회비 예산 지출을 최대로 줄여서 더 많이 선교하고 선한 사업에 쓰기로 결정한 서울중부지방회는 서울근교의 산림욕장을 트래킹하는 것으로 야유회 일정을 잡았지만 화려한 단풍을 보며 하나님의 솜씨를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트래킹을 마친 후 백운호숫가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된 소박하고 단촐한 일정이었지만 여선교회(회장 황명욱 권사)의 아낌없는 후원과 지방회장 이상화 목사의 푸짐한 선물로 감사와 기쁨이 있는 야유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