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 성령교회(김준섭 목사)가 지난 10월 13일 주일 오후 3시 장로장립 예배를 드리고 믿음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김영진 씨가 신임 장로로 장립돼 교회 부흥과 섬김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원호 목사(안양지방회 부회장)의 사회로 1부 예배가 시작되어 안양지방회장 조규혁 목사가 딤전 1:12절을 본문으로 ‘직분을 맡긴 이유’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에는 담임 김준섭 목사의 사회로 장로장립식이 시작되어 장립자 소개와 서약이 있은 후 안수위원들의 안수례, 담임목사의 공포로 장로장립식이 은혜가운데 마쳤다. 이날 안수위원으로 조규혁 조현우 이택규 이봉범 윤한옥 박경순 목사가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