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 새생명교회가 지난 16일(토) 오전 11시 교회창립1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예배 및 권사취임예배를 드렸다.
담임 최병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기철 목사의 기도, 김덕중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신화석 목사의 ‘교회가 평안하여’의 은혜로운 설교와 서강석 목사의 헌금기도, 이상남 집사의 권사취임에 이어 곽효선 목사의 권면, 이광열 목사의 축사, 리요한 원로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새생명교회는 지난 10년 동안 하나님의 큰 은혜로 부흥하는 교회로 지역아동복지센타 운영과 탈북자지원센타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사역의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에 큰 빛을 발할 것을 임직자와 함께 다짐했다. 모인 모든 이들이 함께 ‘생기야 사방에서 불어와서 새생명교회가 부흥하고 모든 심령이 영으로 살아나라’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