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 소속 열린문교회가 지난 11월 24일(주일) 오후 3시에 시무권사임직예배를 드렸다. 열린문교회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린문교회’라는 표어로 이 시대에 ‘주님의 자존심이 되는 교회’, ‘주님의 자존심이 되는 성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사람 한 영혼이 영원히 행복해 지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고 있는 안양시 만안구 삼봉로 17에 위치한 안양 지방의 대표적 선교와 기도로 열심인 교회다.
1부는 담임 박경순 목사의 사회로 권사안수 대상자에게 세족식을 베풀었으며, 이어서 2부 예배는 강원호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장 조규혁 목사의 ‘소명으로 부르심’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3부에는 시무권사 임직식과 4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시무권사:손석순 이연화 유경숙 장정순 전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