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동지방회 명일성결교회(노희석 목사·사진)가 지난 11월 3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창립 33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명일성결교회는 33년 전 노희석 목사에 의해 창립되어 오늘날 서울강동지역에서 예성교단의 자랑할 만한 규모(지상5층)의 교회로 성장했으며, 서울 성시화를 위해 올해 1000명 성도를 목표로 활약하는 교회이다. 명일성결교회는 매년 선교와 구제에 힘쓰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지방회 회장 윤완용 목사의 사회와 증경총회장 노태철 목사의 ‘교회와 직분자’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진 2부에는 담임 노희석 목사의 사회로 장로·안수집사·권사의 임직식, 3부와 4부에는 권면과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 장국남 △안수집사:심재중 △권사: 황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