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맑은샘은혜교회(정장면 목사)가 지난 11월 23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오희동 윤종관 석광근 노병호 황성환 김명산 김상렬 차익성 한곤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이번에 교회를 개척한 정장면 목사는 2007년에 서울신학대학교에서 Th.D로 졸업했다. 정 목사는 답십리교회 교육목사, 한세대학교신학대학원, 서울신학대학교평생교육원 등 여러 대학에서 강사로 교육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개척의 성공여부를 떠나 ‘무엇이 가치 있는 일인가?’ 를 자문하며 이 일을 하면서 내 삶을 바치고 내 열심을 드리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라 믿고 맑은샘은혜교회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맑은샘은혜교회는 교회(성도)가 살아야 나도 살고 가정이 살고 주위가 변화되고 다음세대가 세워진다는 기치를 토대로, 보이는 교회를 표방하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교회(성도)를 지향하고 교회가 세상 속에서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예배를 통해 말씀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지속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세상 속에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회 비전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