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황명욱 권사)가 지방회 내 작은 교회를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지난 11월 5일(화) 금천반석교회(박익배 목사)에서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과 금천반석교회 여전도회원들이 모두 하나 되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매해마다 열리는 일일찻집은 어려운 작은 교회들을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날 회장 황명욱 권사는 “각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 여전도 회원들의 많은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지방회를 위해 헌신하는 여전도회가 되겠다”고 인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