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회장 김재철 목사)가 지난 11월 11일(월) 가을의 끝자락에 잠시 쉼과 충전의 시간을 경기도 포천에 있는 평강식물원, 명성산, 산정호수 일대에서 가졌다. 제법 날씨가 쌀쌀해지는 만추의 계절이라 많이 참석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목회사역에 아주 유익하고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참석한 한 목회자는 “일 년 동안 하지 못한 운동을 이곳에 와서 하는 것 같다면서,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어서 감사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몸과 마음에 크나큰 회복과 충전의 시간이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