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지난 11월 11일(월) 강화도 마니산에서 야외친목행사를 가졌다. 매우 쌀쌀한 날씨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을 하는 중 주변에 쓰레기를 줍는 클린 봉사를 실시하였다. ‘지구를 아름답게 자연을 깨끗하게’라는 구호를 외치고 목회자들의 솔선수범하는 봉사 정신은 지나가는 등산객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산행을 하기 전 이광열 목사의 사회, 이귀중 목사의 기도, 이청수 목사의 ‘회복’이라는 제목의 은혜로운 설교와 최기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리고 특별히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신학교를 위해, 지방회를 위해, 필리핀 초대형 태풍으로 인한 귀국이 지연된(찬양사역차 출국) 예성사모찬양단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합심기도를 하였다.
이날 회장 신화석 목사는 행복한 산행과 클린봉사라고 격려하고 강서지방회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