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회(회장 정기채 목사)가 지난 11월 18(월)~23(토)까지 5박6일간 태국 선교 여행을 다녀왔다. 태국 제2도시인 치앙마이와 골드트라이앵글(태국, 미얀마, 라오스) 지역을 다녀왔으며, 방콕과 파타야에서 소진된 목회력의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현지에서 드려진 수요예배는 부회장 김원태 목사(하늘빛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이병진 목사(증경지방회장, 반석교회)가 ‘눈을 들어’ 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위로부터 내려오므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인생이 될 것”을 선포하였다.
매번 시행되는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이순근 목사(증경지방회장, 참좋은교회)는 어느 해 보다도 편안하고, 유익한 선교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