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지난 12월 1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하늘바람교회(전승학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세 번째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서지방회는 모든 지교회들이 부흥을 이루기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하며 부흥회를 통해서 부흥의 동력을 얻고자 시행한 연합부흥회가 안정된 모습으로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이날 강서서감찰장 김선종 목사의 사회, 전승학 목사의 기도, 정한옥 장로의 성경봉독, 한마음교회 시온중창단, 하늘바람교회교회 할렐루야찬양단의 찬양, 한마음교회 서강석 목사의 ‘뜻이 변하여’라는 설교가 있었고, 열린문교회 중창단의 헌금찬양, 사랑가득한교회 이청수 목사의 헌금기도, 샘물교회 원로 리요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 번째를 맞이한 연합부흥회는 성전을 가득 메운 연합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목회자들의 한마음과 기대는 ‘부흥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고 전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