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소망교회(기노신 목사)가 지난 12월 21(토)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기노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총회장 나세웅 목사가 잠언 3장 5-10절을 본문으로 ‘성전 건축과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는 이강균 안수집사와 이조자 권사가 장로로, 김상선 집사가 안수집사로, 황길숙, 이성월, 김혜숙 집사가 권사로 각각 임명 되었다. 3부 축하의 시간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은혜롭게 마쳤다.
서산의 신중심지로 부상하는 호수공원에 위치한 소망교회는 입당을 통해 ‘교회가 전도지’라는 유익함을 얻게 되었다. 임직으로 성령충만한 충성된 일꾼을 얻어 중견교회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초석을 놓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