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장로회가 지난 12월 8일 영광교회에서 장로회 회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을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영광교회 이정길 목사는 ‘성전을 세워가는 자의 자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에는 총회가 열렸으며, 임원을 선출한 결과 영광교회 채병옥 장로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채병옥 △부회장 황제돈 강형정 △총무 강병익 △서기 남궁홍 △회계 김은태
서울남지방회장로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