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도지방회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지난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년 동안 목회에 수고하신 지방회 목사님과 사모님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육지에서 사는 분들과 달리 제주도에서 목회하면서도 평화의 섬 신비의 섬인 제주도를 둘러보지 못하였는데 이번 1박 2일 동안 자연의 신비 속에서 목회에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모들은 “이러한 시간을 매년 갖자”고 의견을 내놓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