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회장 정종판 목사)가 지난 12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지방회 산하 목회자 부부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송년모임은 해마다 지방회장을 중심으로 임원과 증경지방회장들이 만찬과 문화 활동을 마련하여 지방회 목회자 부부를 정성껏 섬기는 아름다운 연례행사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진웅 목사의 사회, 김종희 목사의 기도, 2013년을 되돌아보는 동영상 시청, 지방회장 정종판 목사의 설교, 한정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는 흰 눈이 펑펑 쏟아지는 창밖을 바라보며 뷔페 만찬과 담소를 나누었다. 선후배간에 목회 정보와 목회 코칭의 교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새해에는 목회적 행복을 소망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