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회장 유웅렬 목사)가 신년을 맞이하여 지난 1월 12일(주일) 오후 2시 늘푸른교회에서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빛으로 나아오라’는 주제로, 분당 맑은샘교회 이대환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주 강사 이대환 목사는 “하나님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에 빛을 주셨다. 이 빛을 받은 우리들은 우리가 가진 것들을 구별하는 삶을 나누는 순종을 살면 마침내 드러나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칭찬해 주시는 삶이 된다”고 강의했다.
이날 열린 세미나는 제직들의 헌신과 삶의 방향을 말씀으로 정리시켜 줌으로서 더 깊은 순종으로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안산지방회가 말씀으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