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지방회가 우도제일교회(박병태 목사)에서 열리기로 했던 것이 연기가 되고 한 주후 새로 정한 날도 기상 악화로 연기 될 상황에서 장소가 동문교회(박채원 목사)로 변경되어 제12회 정기지방회가 개최되었다.
육지에서는 눈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소식이 연일 보도되는 가운데 제주도는 강한 바람과 굵은 빗줄기 속에 열린 정기지방회는 1부 예배는 박병태 목사의 사회와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란 제하의 설교, 송정철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회의에서는 임원 임기가 3년이기에 올해가 3년 차에 해당하므로 새로운 임원은 선출 하지 않고 각종 회무와 청원서를 처리했다.
다음은 유임된 임원명단 △부회장 박병태 목사(우도제일교회) △서기 안 진목사(신양교회) △회계 박채원 목사(동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