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지방회 안디옥교회(신화석 목사)가 지난 2월 15일(토) 오후 3시에 제9차 임직예배를 김포시 장기성전에서 드렸다. 이날 교회의 새 일꾼으로 신임권사취임 24명, 권사취임 2명, 안수집사 10명의 임직자를 세웠다.
담임 신화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경건하고 은혜로운 예배였다. 기도 이광열 목사, 헌금기도 박영철 장로, 성경봉독 권성안 장로, 신임권사취임기도 송재원 목사, 권사취임기도 서강석 목사, 안수집사취임기도 김선종 목사, 축복기도 최병진 목사, 축사 곽효선 목사, 권면 한경상 목사, 축도 리요한 목사, 안수위원(신화석 리요한 곽효선 한경상 김선종 이광열 송재원 최기철 서강석목사, 권성안 박영철 장로)의 안수와 진행에 유영석 장로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는 담임 신화석 목사가 빌레몬서 1:8-22의 말씀으로 ‘전에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함으로’ 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