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 지구촌교회(홍혜표 목사)가 지난 3월 2일 본교회 대예배실에서 새성전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지구촌 온누리에 예수의 사랑을 비추는 영혼의 등대로 교회가 세워지기를 축복했다.
이날 평안교회 정연동 목사는 ‘감사와 감격이 있는 교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어진 2부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안수와 권사 취임 안수를 위해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하며 임직식을 거행하였다. 3부에는 감사와 축하의 시간으로 특별히 위광필 목사, 조원집 목사, 윤기순 목사가 순서를 맡아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안수집사 홍승표 홍두표 이근복 △권사 한경숙 최영미 장해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