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주최 해외선교위원회 주관으로 3월 3일 부터 5일까지 태국의 치앙마이에서 ‘성결의 복음으로 동남아시아를 섬기자’라는 주제로 동남아지방회 평생교육이 개최됐다.
주강사로는 해선위 위원장 김원교 목사, 부위원장 홍사진 목사, 회계 최상현 목사가 매시간 뜨거운 강의를 이어갔으며 선교국장 허상범 목사가 선교사들과의 간담회를 이끌었다.
평생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지방회장 송형관 선교사 가정 외에 7가정(24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동남아지방회 평생교육을 통해 선교사들의 재교육과 친교가 이루어졌으며, 힘들고 지친 선교사들에게 조금의 휴식을 주는 기회가 되었다.